부활신고

Posted 2008/10/23 03:10 by Siegfried
이만하면

충분히 버려두었었다고 생각한다.

다시 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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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 list

Posted 2007/11/01 14:03 by Siegfried
Cancer cell line & drug response data m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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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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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Lenovo) X60 배터리 리콜

Posted 2007/08/03 20:12 by Siegfried

최근 갑자기 배터리 상태가 안좋아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표시줄의 오류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wer Manager 에서의 오류메세지


위와 같은 에러메세지를 보여주면서 배터리 표시 부분이 황색으로 점멸하고 전혀 충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IBMmania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교체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어보이더군요.

교체 대상조건은 보증기간 6개월은 지났으나, 1년 미만인 제품이면서 특정 불량이 발생한 제품 이랍니다.

제가 X60을 구입한게 작년 12월이었으니 얼추 조건에 맞아떨어지더군요.

IBM 배터리 교체대상 확인 여기에서 확인 했습니다. 비슷한 증상이신 분은 가서 리콜 대상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인증절차 이후 저는 다행스럽게도 리콜 대상이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기본적인 사항들과 주소를 입력하고나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수완료


곧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다음날 레노버에서 확인전화가 왔고 배송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 E25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5/100sec | f2.7 | 0EV | 5.6mm | ISO-100 | No Flash | 0000:00:00 00:00:00

반납 안내서



박스 안에는 심플하게 배터리랑 X60s용 길이 연장 플라스틱 쪼가리 하나만 들어있더군요.

그래도 6개월 배터리 잘쓰고 새제품 받은거니 2일정도 불편했던건 그냥 용서를;

음 그래도 생각보다 처리가 빨랐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네요.

지금은 새로 받은 배터리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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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IBM, 노트북, 리콜, 배터리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Posted 2007/08/01 01:40 by Siegfried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2004년 이후로는 처음 보는 대형공연이었네요.

사실 공연 전주까지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에게 낚였습니다.

티셔츠를 주는 3인패키지를 신청했다가 한명이 펑크나는 바람에 꽤나 곤란했지만 잘 해결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 E25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5/100sec | f2.9 | 0EV | 6.6mm | ISO-100 | No Flash | 0000:00:00 00:00:00

펜타포트 셔츠





좀 늦게 도착하다보니 Asian Kung-Fu Generation(이하 아지칸) 의 공연부터 볼 수 있었습니다.

넬의 공연도 보고싶었지만 그다지 성의없는 무대를 보여주었다고해서 아쉽지는 않네요.

사실 아지칸 노래는 강철의 연금술사 오프닝으로 나왔던 リライト(Rewrite) 밖에 몰라서 -ㅂ-

보컬이 전형적인 geek 스타일이라서 2%의 동질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촬영 금지라 못찍었어요. (거짓말)

몇몇곡을 보다가 가칭 '세계정복을 위한 모임' 의 모님을 만나서 부실채권(남은표)을 떠넘기고

 님의 지인분들과 이야기를 좀 하다보니 다음 공연시간이 되었습니다.
 
Big stage의 다음 공연은 Ash 였는데 밥을 먼저먹고 크라잉넛부터 뮤즈까지 달리자 라는

전략적 판단에 의해 3곡정도 듣다가 밥을 먹었습니다.

 카레와 난과 브리또를 시켰는데 얼라 쿠폰이 남네요 =ㅂ= 브리또를 받으면서 내는걸 깜빡한거같은데;

보통 이런상황이면 돌려주러 가는데 이날은 혼자도 아닌데다가

인천 금호아파트에서 택시타면 기본요금이라는 말에 낚여서 택시비로 2만원의 대출혈을 한지라 =ㅂ=

(송도에 가까운 금호아파트는 금호 2차 라더군요; 전 1차 근처에서 내렸습니다. -ㅅ-)

그냥 낼름했어요. 아줌마 미안해요 =ㅅ=.

이후 크라잉넛은 역시 매우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실컷 뛰어놀았어요. 시작부터 말달리자여서 아주그냥 달릴수밖에 없는 시츄에이션.

룩셈부르크에 밤이 깊었네, 서커스 매직 유랑단, 다죽자, 지독한 노래까지

원없이 뛰어놀수있는 무대였습니다.

마지막은 대망의 뮤즈.

역시나 다들 크라잉넛 끝나고나서부터 앞으로 밀착해서 앞자리 사수모드로 들어가더군요.

재수좋게도 뮤즈 시작하기 전쯤에는 앞에서 3번째줄 정도까지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9시 30분 - 11시 공연으로 정해져 있었는데 10시 20분이 되어서야 뮤즈가 올라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 2007:08:21 17:08:49

50분간 우리를 낚은 전광판




사람들은 서로 밀착해서 끈적끈적한데다 다들 후끈 달아올라서 열기가 장난아니었는데

그래도 뮤즈를 앞에서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잘들 버티더군요.

다들 불만이 극도로 달해 웅성웅성 거리다가도 Video kill the radio star 같은 다들 잘 아는

노래를 틀어주니 같이 부르고 하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저도 불렀지만 뭔가 낚였다! 라는 느낌;;

뮤즈 내한공연 왔을때 못 간게 꽤나 아쉬웠는데 그래도 꽤나 많은곡들을 불러줘서 완전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 2007:08:21 17:14:58

매튜 흉 =ㅂ=/




Kights of Cydonia / Map of the problematique / Hysteria / Supermassive black hole /
City of delusion / Butterflies and Hurricanes / Apocalypse please / Feeling good /
Invincible / Starlight / Man of mistery / Time is running out / Newborn / Unintended /
Plug in baby / Stockholm syndrome / Take a bow

17곡의 빵빵한 구성만 봐도 다른말은 할필요가 없는듯 =ㅅ=b

그리고 좌우 큰 전광판 2개와 무대 위의 전광판 3개에서 보여주는 영상들도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연출이 따로 있지 않을까 라는 느낌.

언젠가 클립이나 방송이 나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트렌디한 밴드라고 싫어하는사람도 있던데 전 그냥 뮤즈 팬할래요.


얼마나 흔들어대고 노래를 불렀는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목이 뻐근하고 목소리는 잠겨있네요.

그래도 최고였습니다.


내년에는 더 그레이트한 라인업이길 바래요. 3일 다 갑니다. 텐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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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실시간 업데이트

Posted 2007/07/28 17:49 by Siegfried
지난주에 가칭 '지구정복을 위한 모임' 의 모꼬지에서 결행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뒤풀이 장소가 대학로로 정해졌드랬습니다.

메뉴는 유!황!오!리!

약속시간이 6시라서 보통 학교 서문에서 용산까지가 약 40분이 걸리므로
 
넉넉하게 4시 40분에 학교에서 나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의 루트를 통해 이동했습니다. 구글맵스에서는 약 10km 정도가 나오는군요.

얼라 그런데 이게 웬걸 5시 30분도 되기전에 도착해버렸네요.

그다지 스퍼트를 올린것도 아닌데 =ㅅ=; 역시 스트는 생각보다 빨라요.

덕분에 난감해져 버렸습니다.

아 이 30분의 공백을 어떻하나요.


라고 하면서 인터넷을 두들기고 있습니다.

역시 블로그는 실시간 업데이트가 기본! 이라고 2달만에 포스팅해봅니다.

P.S. 대학로 무선랜 만세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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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라이딩, 스트라이다

살다보면 생각이 바뀔때도 있지요.

Posted 2007/05/04 10:25 by Siegfried
바로 앞에 그래 이것이 대학생활이야! 라는 글을 올렸었지만.

오늘은 Molecular Cell Biology 중간시험날이라 산뜻하게 밤새 공부하고

집에가서 밥먹고오다가 거리에 걸려진 현수막을 본게 화근이었습니다.

아뿔싸!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504


이런 상황은 실로 유감스럽습니다.

=ㅅ=a

이런거하나에 생각이 왔다갔다 하면 안되지만 클래지콰이!!!! ㅠㅠ

시험이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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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대학생활

대학생활이란?

Posted 2007/04/23 03:59 by Siegfri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examination list of 2007-1



대학생의 생활은 이런것이라 생각한다.

취업도 중요하고 영어도 중요하고 다른 무엇도 모두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전공공부만큼 중요한게 있을까.

힘들긴하지만 나는 이 시간표가 매우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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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대학생활, 시간표

티스토리로 이전했습니다.

Posted 2007/04/23 03:00 by Siegfried
사실 여기를 만든지는 꽤나 되었는데 다시 시작해야지 라는 생각은 이제서야 드는군요.

여기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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